Localization
앱을 개발하다보면 분명히 다른 언어를 지원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아주 간단하게 로컬라이징을 할 수 있는 기능이 XCode에 존재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먼저 프로젝트 폴더에 위치한 뒤 cmd + N 을 눌러 새 파일을 생성하자

그리고 검색창에 'string'을 검색하면 저렇게 3개의 아이템이 나올텐데, 가장 첫번째에 있는 String catalog를 선택하고 Next를 눌러주자
타겟은 여러분이 원하는 타켓 설정해준 뒤 이름은 변경하지 말고 Localizable 그대로 파일을 생성해준다.
Localizable파일이 생성될 것이다. 끝!
앗 만약 파일을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다면? 걱정하지 말자 빌드 한번만 해주면 Text("") 혹은 Label("")등에 있는 모든 텍스트를 인식해 다음과 같이 파일을 수정해준다.

그러면 이제 해당하는 위치에 알맞은 번역을 써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또 만약 파일을 열었는데 다음처럼 나온다면?

이것도 걱정하지말고 다음 순서대로 파일을 다시 열어주면 된다.
먼저 Localizable 파일을 우클릭한 뒤 Open as > 탭을 클릭해 사이드 메뉴를 한 번더 열어준다.
그럼 상단에 Source code, String catalog 라는 두개의 탭이 보일텐데 String catalog로 파일을 열어주면 아까 처음에 본 화면이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럼 이렇게 여는건 필요 없냐? 그렇지는 않다. 코드로 좀 더 디테일하게 작성하고 싶다면 이걸 열어서 수정하면 된다.
가령 여러분이 Hello world라는 텍스트를 로컬라이징 해뒀는데, Hello Global로 바꾸고 싶다고 해보자.
카탈로그 뷰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텍스트(Key한정)는 변경할 수 없다. 새로 만들수도 있지만, 수정이 필요하다고 하면 Source code로 파일을 열어 수정해보자
언어 추가
자 그럼 이제 끝인가? 사실 더 해야할 것이 한가지 있긴하다.
프로젝트 설정으로 들어가 Info탭을 보자.(Target이 아니라 Project다)
그리고 하단을 보면 다음과 같이 Localizations 리스트가 있을 것이다.

영어는 기본 언어로 설정이 되어있을 거고, 여기에 이제 여러분이 추가하고 싶은 언어를 추가해주면 된다.
+버튼을 눌러 언어를 추가하자 (글자도 작고 너무 많아서 찾기 어려울수도 있다 ㅎㅎ.. 한국어는 ko)

기본 언어로 한국어를 사용하겠다 하면 한국어를 선택한 뒤 Set Default 버튼을 눌러주자.
이제 앱을 만들고 번역만 넣어주면? 모든게 해결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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